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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부방

그걸 잊지 말아요. 재미가 있어서 날이 새는 줄 모르던 그 순간들.
복이란 게 딴 게 아니에요. 자기가 하는 일을 재미있어 할 수 있는거
그게 바로 복을 받은 거라고 하는 거에요
[카이스트]
글 수 56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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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
글쓴이
344 드라마 [re] 평은 아닙니다.부분적 지적정도 될까요? 4
노덕진
2004-10-03 80
343 드라마 작품을 올립니다... 많은 분의 평가를 부탁드립니다 4 file
김창원
2004-10-03 219
342 기타 이거 괜찮나요...? 3
o_0
2004-10-06 183
341 드라마 대본 - 안녕이란 말 대신. file
법은
2004-10-19 137
340 드라마 안녕이란 말대신을 읽고.. 2
김창원
2004-10-19 198
339 드라마 제 미니 시놉인데요... 평가 부탁드립니다.... 2 file
박수열
2004-10-24 303
338 드라마 대본을 올려봅니다... 이번에는 제발 많은 분의 세밀한 평가를 부탁드리겠습니다. 4 file
김창원
2004-11-09 227
337 드라마 [re] 특별한 선물을 읽고 2
yrpen
2004-11-09 173
336 드라마 그녀에게 봄날은..을 읽고. 1
멍든사과
2004-12-05 113
335 드라마 이것 좀 봐주세요.. 4
o_0
2004-12-31 108
334 드라마 '피아노'입니다. 읽고 무서운(?) 평을 내려 주세요^^ file
박수열
2005-01-04 137
333 드라마 피아노를 읽고 2
김창원
2005-01-05 143
332 드라마 [re] 대본 피아노를 보고.. 1
o_0
2005-01-06 92
331 드라마 [re] '피아노'를 읽고 1
yrpen
2005-01-06 82
330 드라마 라디오극본 모집했던 "약속의 노래"입니다. 1 file
현미숙
2005-01-06 93
329 드라마 [re] 부족한 평가지만.. 1
김현정(mickey)
2005-01-07 97
328 드라마 공포물인데 안무섭네요..... 3 file
胡蝶夢
2005-01-07 147
327 드라마 두번째 대본입니다. 많은 평가 부탁.. 2 file
o_0
2005-01-08 152
326 드라마 이런드라마는 어떤지 1
강문영
2005-01-12 155
325 드라마 시놉시스 "누가 냉장고 문을 열었나" 4
o_0
2005-01-15 173