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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걸 잊지 말아요. 재미가 있어서 날이 새는 줄 모르던 그 순간들.
복이란 게 딴 게 아니에요. 자기가 하는 일을 재미있어 할 수 있는거
그게 바로 복을 받은 거라고 하는 거에요
[카이스트]
글 수 56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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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
글쓴이
364 드라마 내용란에 옮겨 놨습니다..전체적으로 많이 자르고 붙이고 했습니다. 비판 부탁 드립니다. 1 file
정무경
177   2003-05-01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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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72   2003-03-30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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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영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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