logo

공부방

그걸 잊지 말아요. 재미가 있어서 날이 새는 줄 모르던 그 순간들.
복이란 게 딴 게 아니에요. 자기가 하는 일을 재미있어 할 수 있는거
그게 바로 복을 받은 거라고 하는 거에요
[카이스트]
글 수 564
  • Skin Info
  • Tag list
  • List
  • Webzine
  • Gallery
번호
글쓴이
364 드라마 [작품평] 장준열님의 '소동희, 박정한 철인을 만나다' 1
강동안
2003-07-31 119
363 드라마 [re] 벙어리......를 읽은 평 1
짱가
2004-04-25 119
362 드라마 쑥과 마늘이 떨어진 후 2
정세미
2004-06-26 119
361 사람들 누구를 위한 둘레길 모임인가? #1 20
도우너
2013-03-23 119
360 사람들 새로운 아이들... 14 file
윤시원
2014-04-02 119
359 드라마 정려문 사연 1
胡蝶夢
2005-01-30 120
358 기타 선생님께 드리는 글입니다. 1
박동아
2013-05-19 120
357 드라마 엄영근님의 [죽이지 못하는 자의 비애]에 대해 2
풀빛
2003-11-08 121
356 드라마 [re] 판타지를 읽고 2
그렇구나
2004-05-19 121
355 건강 (펌) 뱃살빼기 체험기/ 박용우 교수
이영희
2003-11-23 122
354 건강 요즘 뜸하네요. 5
유현미
2004-01-01 122
353 드라마 아래 '덫'이란 꽁트를 쓴 사람입니다. 2
유혜영
2003-05-26 123
352 드라마 "하느님은 대머리?" 수정 2고 1 file
풀빛
2004-03-21 123
351 드라마 오피스텔분양사건을 읽고 1
그렇구나
2004-07-04 123
350 사람들 부산 시티투어버스 타고 왔어요^^* 31
judysteps
2013-02-24 123
349 사람들 손톱을 노랗게 물들이고 .......... 25
빨간등대
2013-06-17 123
348 사람들 진주의 재발견(진주 유등축제,진양호 코스모스축제 다녀왔어요^^) 24
judysteps
2013-10-04 123
347 드라마 [작품평] 고무신과 군화 1
홍은정
2003-04-02 125
346 건강 건강일기... 8
제키
2003-10-24 125
345 드라마 '착각일까?'를 읽고 4
그린토마토
2003-12-13 125