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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부방

그걸 잊지 말아요. 재미가 있어서 날이 새는 줄 모르던 그 순간들.
복이란 게 딴 게 아니에요. 자기가 하는 일을 재미있어 할 수 있는거
그게 바로 복을 받은 거라고 하는 거에요
[카이스트]
글 수 56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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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
글쓴이
424 사람들 6월 6일 부산정모 후기-아주 짧은 사진없는 후기임돠~ 26
judysteps
2013-06-07 100
423 사람들 6월6일 부산정모후기...사진이 없어요... 36
다영네
2013-06-07 141
422 기타 나도 내마음을 어쩌질 못한다....!! 15
바람의하프
2013-06-05 114
421 사람들 자칭 수제자의 일기 (3) 30
윤시원
2013-06-05 152
420 사람들 정직한 아이들 (6) 56
윤시원
2013-06-04 147
419 사람들 정직한 아이들 (5) 42
윤시원
2013-05-29 162
418 사람들 부산촌년 창원 방문 12시간. 35
윤시원
2013-05-29 184
417 기타 근 반년간 최고의 순간들 - 와인편- 26
대전남
2013-05-27 187
416 기타 향수 9
대전남
2013-05-27 113
415 기타 젊음의 에너지를 보고 왔습니다. 10
천생연
2013-05-27 67
414 사람들 자칭 수제자 일기 (2) - 사과잼 만들기.. 31
윤시원
2013-05-26 141
413 사람들 자칭 이브언니님 수제자 일기 (1) - 레모네이드 두번째.. 45
윤시원
2013-05-23 232
412 사람들 정직한 아이들 (4) 39
윤시원
2013-05-22 147
411 사람들 드라마다 부산 모임에서 만난 와인. 26
윤시원
2013-05-22 175
410 기타 위로가 필요해요 14
용감맘
2013-05-20 185
409 사람들 김미경쌤 팬카페를 만들었습니다. 79
sssaam
2013-05-20 941
408 기타 선생님께 드리는 글입니다. 1
박동아
2013-05-19 120
407 사람들 정직한 아이들 (3) 28
윤시원
2013-05-18 133
406 사람들 천당과 지옥 34
다영네
2013-05-16 197
405 사람들 송지나 선생님과 김미경 선생님 전 상서!! 12
바람의하프
2013-05-15 328