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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부방

그걸 잊지 말아요. 재미가 있어서 날이 새는 줄 모르던 그 순간들.
복이란 게 딴 게 아니에요. 자기가 하는 일을 재미있어 할 수 있는거
그게 바로 복을 받은 거라고 하는 거에요
[카이스트]
글 수 56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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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
글쓴이
364 사람들 부산 벙개 후기 24
윤시원
2013-03-25 147
363 사람들 23일 서울 정모 후기입니다~ ^^ 16
Rana
2013-03-24 142
362 사람들 누구를 위한 둘레길 모임인가? #3 16
도우너
2013-03-23 125
361 사람들 누구를 위한 둘레길 모임인가? #2 10
도우너
2013-03-23 81
360 사람들 누구를 위한 둘레길 모임인가? #1 20
도우너
2013-03-23 119
359 사람들 3월 23일 남한산성 둘레길 후기 1부 12
고마
2013-03-23 103
358 사람들 (한줄수다) 첨해보는 한줄수다.. 3
sarahH
2013-03-21 63
357 사람들 한줄수다) 그냥 자면 허전해서... 3
Sonyasharp
2013-03-21 45
356 사람들 지금 이 순간, 당신이 제일 중요해 6
고마
2013-03-20 66
355 사람들 혼자만 잘 살믄 무슨 재민겨 12
큰고양이
2013-03-15 68
354 사람들 담달에 하루 날잡아서 봄나들이 가실래요? 9
달빛기억
2013-03-06 185
353 사람들 드라마다 처음 가입 하신분들께...(드다에서 '신의' 찾는 방법) 21
sssaam
2013-03-05 251
352 사람들 대구 벙개 후기입니다~ 11
달빛기억
2013-03-03 157
351 사람들 딸아이의 의문 11
윤시원
2013-03-02 181
350 사람들 기철의 의미... 14
천생연
2013-02-27 211
349 사람들 세계일주 여행가는 방법 26
sssaam
2013-02-25 182
348 사람들 부산 시티투어버스 타고 왔어요^^* 31
judysteps
2013-02-24 123
347 사람들 2013년 2월 23일 김유정 문학촌 & 실레길 후기 14
고마
2013-02-24 112
346 사람들 신의님의 은총.. 냉장고 잘쓰겠습니다..^^ 16
다영네
2013-02-24 150
345 사람들 2013년 2월23일 토요일 부산벙개..또 치다. 13
윤시원
2013-02-23 106