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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런 말씀을 하셨었지요. 사람이 살면서 지켜야 할 바른 뜻 하나와
지켜야 할 사람 하나만 있으면 세상 무서울 것 없다구요.
그런 의미에서 아버지 전 무서울 것이 없습니다. 그래서 행복하고 평화롭습니다.
[모래시계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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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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푸른들판
2012-11-28 7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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목캔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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